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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홈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생업을 내려놓은 5명의 청년이 섬기고 있는 선교단체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웨이홈 대표 형준입니다.
웨이홈팀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여정을 걸어왔는지 전해드립니다.
모든 여정에 함께하신 예수님의 따듯한 은혜가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2019.11

2020.08

2021.03

2021.04

2021.11

2023.09

2024.07

2025.08

2026.01 – 06

2026.04

2026.09 -
2019.11
무대 예술을 전공하고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저는 2016년에 입대하여, 군 생활 속에서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까지 오직 나만을 위해 노래해 온 저는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찬양하는 삶을 꿈꾸게 되었고, 2019년 11월 하나님께서 주신 ‘집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의 WAYHOME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2020.08
채널이 만들어지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함께 찬양할 수 있는 팀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령이, 에셀이, 소원이. 성령이와 소원이는 당시 다니던 교회의 청년부 동생들이었고, 에셀이는 성령이의 쌍둥이 자매였기에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함께 찬양하다 보니 웨이홈의 유튜브 영상은 점차 많은 분에게 알려지게 되었고, 2020년 8월 첫 현장선교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제주도의 작은 교회에서 시작된 ‘찾아가는 찬양콘서트’ 형식의 사역. 하나님께서 웨이홈을 선교사로 부르신 순간이었습니다.
2021.03
그 뒤 웨이홈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기성 CCM 커버 영상이 점차 많은 분에게 사랑받게 되었고, 그 곡들을 앨범으로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첫 번째 앨범을 기점으로 수년에 걸친 [이야기 프로젝트], 즉 웨이홈이 하나님 앞에 선교사로 준비되어 가는 과정이 담긴 음반 사역이 시작됩니다.
첫 번째 앨범은 리메이크 앨범으로, 복음을 전하기 전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듣는’ 시간이 담겼습니다.
2021.04
2021년 봄, 저에게 특별한 기억으로 남은 사역이자 웨이홈에게 중요한 순간은 바로 대안학교에서 진행된 ‘첫 학교 사역’입니다.
웨이홈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 중 하나는 다음 세대를 향한 부르심이었습니다. 이 현장 사역을 기점으로 웨이홈은 수많은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복음을 전하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1.11
웨이홈이 만들어진 지 2년이 되던 때, 아주 중요한 시기가 찾아옵니다.
대표인 저는 단순한 취미로 찬양을 시작한 것이 아니라 ‘선교사적 사명’으로 부르심을 받아 시작했기에, 재정과 진로를 포함한 삶의 전 영역을 하나님께 드리고 전임 사역자로서 웨이홈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팀원들은 당시 대학 생활을 마무리해 가며 아르바이트와 개인 진로 준비에 힘쓰면서 사역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2년 동안 지속적인 사역 운영에 필요한 모든 재정을 마련하기 위해 직장 생활까지 병행하며 혼자 감당하고 있었고, 건강도 많이 악화되어 가던 중이었습니다.
저는 팀원들에게 정식으로 ‘선교사 헌신’을 두고 함께 기도해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팀원들 역시 거듭 이어지는 현장 사역의 순간들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이미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생업과 진로를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전임 사역자’로서의 삶을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웨이홈은 비로소 모든 구성원이 전임 사역자로서 하나님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2023.09
선교사 헌신을 한 뒤, 저를 포함한 모두가 생업과 진로를 내려놓고 오직 후원자분들의 연보에만 의지해 생활하며 재정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선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거룩한 재정관을 체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2년 동안 웨이홈 팀은 유튜브 광고 수익을 포함하여 그 어떤 수익 활동도 하지 않은 채, 오직 하나님께서 채우시는 만나와 메추라기만을 의지해 생활했습니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할 때 모든 것을 더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은 절대적으로 신실했습니다.
그리고 2023년 9월, [이야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앨범 [우리가 드리는 이야기]가 발매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들은 자들이 세상을 향해 복음을 전하기 전, 먼저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웨이홈의 첫 창작곡 앨범이자 자체 수익 창출의 시작을 알린 특별한 앨범입니다.
2024.07
저의 오랜 친구로서 웨이홈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웨이홈을 위해 오랜 시간 기도와 손길로 동역한 지체가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무대 예술을 공부했던 우영이는 2024년 여름, 생업과 진로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웨이홈의 전임 사역자로 헌신해 사역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거의 바닥까지 소진되었던 웨이홈을 위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아주 특별한 연합의 순간이었습니다. 우영이의 합류를 통해 웨이홈은 선교단체로서 체계와 질서를 더욱 견고히 세워갈 수 있었고, 다음 걸음을 향한 힘찬 도약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2025.08
1집 앨범을 통해 복음을 전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듣고, 미니앨범을 통해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한 웨이홈은 이제 본격적으로 세상을 향해 복음을 선포할 때가 되었습니다.
우영이의 합류 후 웨이홈은 1년 동안 인도와 일본, 태국, 대한민국 각지에서 선교하며 ‘복음’이란 무엇인지 더욱 깊이 체화하는 선교 훈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정규 2집에는 ‘창조’, ‘타락’, ‘구속’, ‘영접’, ‘회개’, ‘믿음’과 같은 복음의 전모가 풍성하게 담겼습니다. 세상을 향해 회개를 선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선포하는 웨이홈의 여정이 새롭게 시작된 순간이었습니다.
2026.01 – 06
이후 웨이홈은 다음 부르심을 향해 다시 한번 도약할 준비를 시작했고, 먼저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들으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다시 시작된 리메이크 프로젝트는 6개월 동안 6곡의 싱글을 발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6.04
웨이홈을 향한 하나님의 또 하나의 부르심은 바로 ‘비즈니스 선교’였습니다.
제품으로 복음을 전하는 동시에 사역이 지속적이고 건강하게 이어질 수 있는 수익 구조를 만드는 것. 더 나아가 사회 전반의 비즈니스 영역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영향력을 끼치는 것.
그 첫 번째 모델로, 정규 2집 앨범을 제작하며 함께 기획한 ‘사영리 복음 팝업북’이 런칭되었습니다.
2026.09 -
본 웹사이트가 완성되는 시점, 웨이홈은 하나님의 다음 부르심인 ‘어린이·가정 사역’을 향한 걸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친근하고 인격적이면서도 명확한 복음을 선포하는 웨이홈의 음악적·사역적 특성을 살려, 다음 세대와 가정에 다양한 콘텐츠와 예배, 제품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은혜를 어린이와 각 가정에 흘려보내는 웨이홈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물질로 함께 동역해 주실 후원자분들도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웨이홈이 예수를 전하는 여정에 동참해 주세요.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일한 구원, 예수 그리스도를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