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 주, 웨이홈 팀은 부산 지역 세 교회를 방문하며 전도여행을 진행했습니다. 해운대교회를 시작으로 수영로교회, 그리고 기장의 작은 개척교회까지 — 이동 거리만 해도 상당했지만, 각 교회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환대 속에 피로는 금세 사라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여정에서는 청년부 성도님들과 함께 즉석 찬양 세션을 열었고, 예배 후에도 교제의 시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한 청년은 "직접 들으니 찬양이 마음에 더 깊이 닿는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웨이홈은 복음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습니다. 7월에는 강원도 지역 전도여행을 준비하고 있으니,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